관심과 끈기, 기술력으로 차별화를 이루다 – 대한슬리팅 대표 김응섭
2020-07-01
-설비 100% 자체 개발, 초정밀 가고에 독보적 기술력 보유
-슬리팅 관련 3개 특허 보유, 외형보다 수익성 중시
국내에도 많은 스테인리스 가공업체가 있다. 메이커 대리점이 운영하는 대형 가공공장 외에도 많은 가공 없체가 있다. 그러다보니 가공비는 서비스(무료)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가공비 무료 경쟁은 오래전부터 시작돼 이제는 관행이 되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 같은 과열경쟁은 업계 수익성 악화로 이러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속에도 정밀가공 하나만으로 고수익을 내고 있는 기업이 있다. 경기도 안산 시화공단에 위치한 (주)대한슬리팅(대표 김응섭)이 그 주인공이다. 김응섭 대표를 만나 정밀가공 분야에서 명성을 얻기까지 과정과 꿈을 들어보았다.